[유튜브] 요실금 수술의 대표적인 부작용 5가지! '부작용이 왜 생기는지', '수술 원리부터 진행과정까지 요실금의 모든 것. 수술 전에 필수시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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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실금 수술의 대표적인 부작용 5가지! '부작용이 왜 생기는지', '수술 원리부터 진행과정까지 요실금의 모든 것. 수술 전에 필수시청하세요!!
요실금 수술 부작용을 일으킬 수도 있는 '이것'을 섬세하게 다뤄야 하는 이유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영상을 찍게 되었습니다.
요실금으로 인해 의도와는 상관없이 소변이 새면 많은 불편함을 가져옵니다.
불안감과 뒤처리 등 매우 당황스럽고 곤란하기 그지 없죠..
요실금 질환을 가지고 있으면 삶의 질이 현저히 떨어질 수 밖에 없는 이유에요.
이미 많은 불편함을 겪고 있고, 수술 부작용 걱정으로 두려워하고 계실 시청자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소중한 내 삶의 퀄리티를 지키기 위해, 뛰어난 집도의와 함께 부작용 없는 성공적인 수술 하시기 바랄게요!!
?구간별 네비게이션?
00:25 요실금수술 후 부작용이 생기는 주된 이유
00:57 요실금수술 대표 부작용
01:18 요실금수술의 원리
01:30 요실금수술 부작용 설명(1~5)
03:45 효과적인 요실금수술을 위해선?
04:39 요실금 관련 영상을 보시는 여러분들께..
Q. 요실금수술 후 부작용이 생기는 주된 이유
요실금 수술에는 이런 테이프가 들어가는데요. 인체에 전혀 해롭지 않고 재수술하는 사례들에서 수술실에 들어가서 보면 조직과 하나가 돼서 분리가 거의 안 될 정도로 조직에 생착이 잘 되는 이런 테이프를 저희가 사용하게 됩니다. 만져보면 흔히 모시, 삼배 같은 느낌이에요 쓰리디 3D 매쉬 이런 느낌으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Q. 요실금수술 대표 부작용
요실금 수술에 이런 테이프를 삽입하기 때문에 부작용이 생길 수 있는데요. 이런 부작용들은 생기면 꽤 불편한 것들이 많습니다.
부작용으로는 첫째 수술의 실패, 둘째 요실금 재발, 셋째 테이프가 질벽으로 노출되는 경우, 넷째 테이프에 감염이 발생하는 경우, 다섯 번째 배뇨장애가 있습니다.
Q. 요실금수술의 원리
수술할 때 고리를 이용해서 우리가 테이프를 삽입하게 되는데요. 이렇게 요도에 중간 부위를 걸어서 소변이 새지 않도록 잡아주게 됩니다. 이 부분을 잡아주기 때문에 기침해서 흔들려도 잘 버티고 있는 거죠.
그런데 이 테이프가 제자리에 잘 있지 못하는 경우, 혹은 이 테이프가 밑으로 빠지는 경우 수술이 실패하고 수술 후에 요실금이 재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술할 때 이 테이프의 위치를 잘 정확하게 배치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죠.
Q. 요실금수술 부작용 설명(1~5)
테이프를 삽입할 때, 너무 질 벽에 얕게 삽입한다거나 적절하게 삽입이 됐다 하더라도 시간이 지나고 난 뒤에 여성들은 폐경이 되기 때문에 질벽이 얇아지거나 하는 일들이 발생하게 되면 테이프가 질벽을 뚫고 나오는 테이프의 노출이 발생할 수 있고요.그런 경우에는 노출되어 있는 테이프를 최대한 많이 제거한 다음, 이 질벽을 다시 봉합해 줘야 합니다.
테이프를 일부 제거하고 나면 절반 정도의 환자들이 요실금 증상이 다시 재발하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렇게 테이프를 제거하고 난 뒤에는 질벽이 다 아물고 난 뒤에 요실금 후에 재수술해야 하는 케이스들이 종종 있고요.
요실금 테이프가 감염되는 케이스는 그렇게 흔하지는 않지만 수술 후에 아주 드물게 있을 수 있는 합병증 중의 하나인데요.만약에 테이프 감염이 발생하게 되면 그건 좀 심각한 농양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경우에도 광범위한 항생제를 사용하면서 테이프를 즉시 제거해 주어야 하는 좀 급한 수술이 될 수 있겠죠.
마지막으로 소변이 나오는 길이 막히는 요폐색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수술 직후에 이 테이프를 너무 강하게 장력을 걸어서 당겨버리면 소변을 보는 게 힘들 수가 있는데요. 며칠이 지나도 소변을 보지 못하는 경우에는 이 테이프 장력을 풀어줘야 합니다. 한 10명 중의 한 명 정도 이렇게 처음 수술 직후에 소변을 못 보시는 것 같은데요. 그런 분들 중에서 대부분은 다 첫날에 소변줄을 가지고 있으면서 증상이 좋아지게 되는데 아주 드물게 그렇게 소변줄을 거치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소변을 못 보시는 분들은 테이프를 조금 풀어줘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 방광에 소변이 꽉 차서 역류하면서 수신증과 같이 콩팥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한 상태가 됩니다.
Q. 효과적인 요실금수술을 위해선?
소변을 못 봐서 응급실에 가서 소변을 빼야 하는 그런 사례들이 있기 때문에 수술할 때 사실 저 텐션 장력 조절하는 게 어떻게 보면 수술하는 그 집도의의 능력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손끝에서 느껴지는 압력 그리고 환자 상태에 따라서 장력을 조금 터치하는 것이 수술 이후에 재발도 없이 수술 효과가 오래 가고 부작용 없이 잘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
요실금 수술을 할 때 너무 과하게 장력을 걸면 안 하느니만 못하다고 저희가 가끔 얘기할 때가 있는데 선생님 말씀하신 것처럼 처음에 수술하고 나면 환자들이 소변보는 시간 조금 길어졌어요. 소변빨이 좀 약해지거나 소변이 조금 졸졸 나온다. 얘기를 하시는데 보통 이런 건 1주에서 한 달 이내로 거의 다 호전이 되는 것 같고요. 만약에 수술하신 다음에 소변이 너무 잘 안 나오는 것 같다 하면 빨리 주치의가 봐야 하기 때문에 얘기를 해 주시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Q. 요실금 관련 영상을 보시는 여러분들께..
요실금 수술 부작용으로 검색해서 이 영상을 보고 계신 분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요실금 수술 부작용보다는 사실 수술 이후에 증상이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훨씬 많습니다. 득과 실을 따졌을 때 득이 훨씬 많은 수술이고 이런 부작용의 빈도는 그렇게 높지 않습니다. 그래서 무작정 남들이 올린 부작용만 보시고 수술에 대해서 두려워하시기보다는 그런 증상과 내 현재 상태에 대해서 정확한 진단을 받고 검사를 하고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서 정확한 치료를 받는 게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요실금은 사실 사회적인 질환이라고 많이 불립니다. 내 삶의 질을 굉장히 떨어뜨리는 질환이기 때문에 10분 내외의 수술로 삶의 퀄리티 삶의 질을 상당히 올릴 수 있기 때문에 망설이지 마시고 병원에 내원하셔서 검사받으시고 수술하시면 굉장히 편안하게 생활하실 수 있을 겁니다.
풀영상 보러가기 : https://youtu.be/fU1EzVqtBt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