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소음순 얼만큼 수술 가능할까, 재수술 불가능은 또 무슨소리? 소음순성형수술 단골Q&A 총집합
본문
늘어지고 비대한 소음순, 양쪽의 대칭이 맞지 않아 어색한 소음순, 패이거나 돌출된 소음순 등
다양한 소음순의 형태가 마음에 들지않을 때 이를 개선하기 위해 받는 성형 '소음순수술'
소음순수술 관련 진료나 상담을 하다보면 정말 많이 물어보시는 질문이
"제 소음순 어느정도 까지 짧게(작게) 가능한가요?"
"그냥 최대한 줄여주세요"
등등 인데요.
이렇게 요청주셔도 절대 무작정 원하는 만큼 수술해드릴 수 없습니다...
이건 왜그럴까요?
소음순수술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
이번 영상에 모두 모아보았습니다
?구간별 네비게이션?
00:24 : 소음순 변형과 착색은 왜 생기나요?
01:16 : 소음순 많이 줄여도 될까요?
01:43 : 소음순수술 어떻게 해야 할까?
01:57 : 소음순 수술 후 재수술하는 경우는?
02:32 : 소음순수술 이것부터 꼭 체크하세요
Q. 소음순 변형과 착색은 왜 생기나요?
가장 먼저는 사춘기 때 이차성징이 오면서 과도하게 소음순이 발달하는 경우예요.
이거는 다른 문제가 있는 게 아니라 선천적으로 소움순이 커지는 경우 두 번째는 원래 커져 있는 소음순이 잦은 마찰 속옷을 입거나 운동을 하면서 마찰이 될 수 있거든요.
잦은 마찰로 인해서 쓸려서 늘어나는 경우 착색도 마찬가진데 마찰이 있게 되면 세포들이 변형이 되면서 착색이 생기게 됩니다.
또 하나는 계속적인 염증에 의해서 나도 모르게 소음순이나 대음순을 긁게 되면 피부 자체가 단단한 피부로 변하게 되고 착색도 저절로 생기고요.
모양도 늘어지면서 예쁘지 않은 모양으로 변하는 경우가 있어요.
Q. 소음순 많이 줄여도 될까요?
거의 모양이 없게 줄여주시면 안 될까요.
소음순을 과도하게 많이 줄였을 경우는 또 다른 불편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소음순은 점막과 피부 사이 경계에 있는 부분이거든요.
소음순을 과도하게 잘라내게 되면 점막 부분이 노출이 되면서 통증을 유발할 수 있어요.
Q. 소음순수술 어떻게 해야 할까?
수술을 할 때는 이런 점을 고려해서 과도하지 않게 잘라내고 너무 길게 남지 않도록 수술을 진행해야 합니다.
결국은 심미적인 부분과 기능적인 부분을 동시에 고려해서 수술해야 한다는 거죠.
Q. 소음순 수술 후 재수술하는 경우는?
또 한 가지는 소음순 수술 후에 다시 한번 수술을 하게 되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나요
결국은 다시 소음순이 늘어지고 커지는 경우가 물어보시는 거죠
소음순 수술이 정상적으로 잘 되었다고 하면 그런 일은 거의 없습니다
소음순이 조금 늘어나 있는 상태라면 마찰로 인해 쓸리면서 늘어나는 비율이 높아지는데요
이미 짧게 수술이 되어 있는 소음순이면 마찰이라든지 쓸리는 느낌은 거의 없기 때문에
더 이상 늘어나는 경우가 거의 없어요
수술이 제대로 진행이 되었다면 다시 수술을 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Q. 소음순수술 이것부터 꼭 체크하세요
처음엔 무조건 짧은 게 좋다고 생각해서 많이 잘라내고 싶긴 한데 실제적으론 기능적으로 고려해야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경험이 많고 제대로 된 시설이 되어 있는 곳, 검진된 의료 기관에서 산부인과 전문의와 하나하나 ??보면서 상담받으시고 그다음에 수술을 진행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가끔 너무 짧아진 소음순 혹은 소음순이 거의 없어져서 오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너무 짧아진 소음순은 재수술은 불가능합니다.
처음부터 검증된 기관에서 숙련된 전문의와 상담 받으시도록 하세요.
풀영상 보러가기 : https://youtu.be/H6gIhz78DJ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