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무작정 수술 받지 마세요! 요실금 비수술적 치료의 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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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수술 받지 마세요! 요실금 비수술적 치료의 모든것
나도 모르게 소변이 새어나오게 되는 '요실금'
요실금은 증상이 다양한 만큼 치료법 또한 다양합니다.
요실금 증상이 있으면 무조건 수술을 받아야 할까요?
요실금의 비수술적 치료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요!
이번 영상에서는 비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요실금 증상들과
그에 따른 치료방법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자세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구간별 네비게이션?
00:18 : 수술이 필요하지 않은 요실금 치료
00:50 : 절박성 요실금이란?
01:02 : 과민성 방광이란?
01:32 : 비수술 적 요실금의 치료 방법 -보존적 요법-
02:30 : 비수술 적 요실금의 치료 방법 -약물 요법-
04:08 : 보존적&약물 요법으로도 치료가 안된다면?
04:34 : 비수술 적 요실금 치료 중요 포인트!
Q. 수술이 필요하지 않은 요실금 치료
수술이 필요하지 않은 요실금은 절박성 요실금이 있고 과민성 방광이라는 증상이 있어요.
이 두 가지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치료를 어떻게 하는가를 함께 말씀드려볼게요.
정상적으로 우리는 하루에 4~6번 정도 화장실을 가는 게 정상이에요.
그런데 가끔씩 더 자주 가시는 분들 있죠.
한 번 화장실에 가면 250~350cc 정도를 비뇨 하는 게 정상인데 자주 화장실은 가지만 훨씬 더 적은 양의 소변을 보는 경우가 있어요.
이런 상황들에 대해서 말씀드려 볼게요.
Q. 절박성 요실금이란?
절박성 요실금은 내가 지금 화장실에 가고 싶다고 요의를 느끼는데 참지 못하고 화장실에 가는 도중에 소변이 세어버리는 증상을 이야기해요.
Q. 과민성 방광이란?
과민성 방광이라는 것도 절박성 요실금과 함께 있기도 하고 따로 있기도 한데요.
과민성 방광은 하루 종일 소변을 누고 싶어요.
화장실에 너무 자주 가고 8회 이상 간다고 설명하거든요.
밤에 자다가도 두 번 이상 깨서 화장실을 가고 바로 화장실에 갔다 왔는데 여전히 잔뇨감이 있고 절박성 요실금처럼 화장실을 갑자기 가고 싶다는 긴박함이 드는 요절박이 있을 때 과민성 방광이라고 이야기합니다.
Q. 비수술 적 요실금의 치료 방법 -보존적 요법-
보전적 치료에는 생활 습관 교정이 있고 행동 치료가 있어요.
생활 습관 교정을 먼저 살펴보면 우선은 소변을 많이 보게 하는 음식의 섭취를 줄여주는 게 중요해요.
그중에는 술도 있을 것이고 커피도 있고 초콜릿도 제한해주는 게 좋습니다.
또 하나는 물을 많이 먹는 게 좋다고 물 섭취를 많이 하기도 한대요.
이렇게 증상이 있는 경우 물 섭취도 줄여주시는 게 좋아요.
그 외에도 금연이라든지 체중 감량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생활 습관 교정 외에도 외음질 위축증이 있다면 국소 에스트로겐 요법을 적용해주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그 외에도 아주 중요한 치료 두 가지가 있는데 한 가지는 골반기저근 강화 운동이라고 해서 흔히 케겔 운동이라고 이야기하는 거고요.
또 하나는 방광 훈련입니다.
Q. 비수술 적 요실금의 치료 방법 -약물 요법-
보전적 치료가 첫 번째 치료긴 하지만 보전적 치료로는 효과가 없는 경우가 있어요.
이런 경우는 약물요법을 함께 적용하게 되는데요.
약물요법 같은 경우는 일단 약을 시작하면 4~6주 정도 지나야 정확한 약물 효과가 있는지 평가할 수 있고 약을 한번 시작하면 4~6개월 정도는 복용해주시는 게 좋아요.
이렇게 복용한 후 재평가를 통해서 치료를 지속할지 중단할지를 결정하게 됩니다.
약물요법으로는 크게 두 가지 종류의 약이 있어요.
첫 번째로는 항콜린제 또 하나는 베타산 수용체 작용제라는 약입니다.
항 콜린제는 전통적으로 많이 사용해오던 약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굉장히 많은 치료제들이 나와 있는데 이 약의 기전은 방광 근육이 수축하는 걸 막아주는 약입니다.
수축을 막아줌으로써 방광이 충분히 이완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거고 저장기 동안 충분한 소변을 저장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보시면 돼요.
하지만 이런 항콜린제 약물은 입 마름이라든지 눈이 건조해진다든지 변비 등의 부작용이 빈번하게 나온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두 번째 약물은 배타산 수용체 작용제라는 약물이에요.
이 약은 항 콜린제와 반대로 방광의 이완을 도와주는 약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방광에 소변이 저장이 되는 시기를 조금 더 편안하게 이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이고요.
항 콜린제에 비해서 부작용이 적어 요즘에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혈압과 심박수 증가의 부작용이 있기 때문에 혈압이 잘 조절되지 않는다면 꼭 피해야 하는 약물입니다.
Q. 보존적&약물 요법으로도 치료가 안된다면?
보전적 요법과 약물 치료에도 특별히 호전이 안 되는 경우라면 그 외의 추가적인 치료가 필요할 수가 있어요.
많이 하는 치료는 아니지만 3차 의료기관에서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런 치료에는 방광 내에 보툴리누스 독소 주입술 천수 신경 조정술 혹은 수술적 치료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
Q. 비수술 적 요실금 치료 중요 포인트!
보전적 치료를 하고 나서 약물치료로 넘어간다고 했을 때 이때도 반드시 보전적 치료를 함께해주시는 게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약물 치료를 하면서도 골반기저근 강화 훈련이라든지 방광 훈련 등은 함께 해주시는 것이 증상 호전에 도움이 되실 수 있습니다.
풀영상 보러가기 : https://youtu.be/V15f6LtkLac









